'역대급 폭탄' 일본 여행 예약한 한국인들 '초비상'
간사이 여행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 오사카성과
마쓰모토성 등도 4월부터는 입장료를 인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. 또한 숙박세를 통한 '관광세'를 도입하는 지자체도 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. 원문 기사로 확인하세요. 원문기사 링크 :
참고로 교토시의 경우가 [오버투어리즘] 대책의 일환으로 인상폭이 큽니다.
기존에 3개로 구분지었던 숙박비 설정을 5개로 세분화 했습니다. 1박 숙박비가 6,000엔 미만까지는 200엔 2,000엔~20,000엔 미만까지는 400엔 20,000엔~50,000엔 미만까지는 1,000엔 50,000엔~100,000엔 미만까지는 4,000엔 100,000엔 이상은 10,000엔 까지 인상된다고 합니다.
현재 전국에서 숙박세가 가장 높은 곳은 홋카이도 니세코로 2,000엔입니다. |